[사진=노소영 관장 페이스북 캡처]
더트래커 = 김가영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근 대학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노소영 관장은 이달 초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알토대(전 헬싱키경제대) EMBA 과정에 입학했다.
이 과정은 1995년 국내 최초로 글로벌 Executive MBA로 개설돼 30년 동안 진행 중인 MBA이다.
핀란드 알토대 Executive MBA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MBA 학위를 함께 취득하는 정규 석사 과정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는 핀란드 알토대와 파트너로 해당 과정을 한국에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 관장은 서울 양재동 코트라 본사에서 진행되는 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 관장은 현재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소송 중이다.
이번 소송은 재산분할액만도 1조원이 넘는다. 때문에 ‘세기의 이혼소송’으로 불린다.
현재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 심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