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인천WM지점과 경인기업금융지점이 송도 포스코타워 29층으로 이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증권 인천WM지점과 경인기업금융지점은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로 인천지역 슈퍼리치와 대형법인을 전담하는 대표증권사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송도에 위치한 바이오 및 대형법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번 이전을 기념해 인천WM지점은 오는 27일부터 해외·국내 주식, 채권, 부동산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오픈 기념 릴레이 세미나를 실시한다.

경인기업금융지점은 인천 및 경기 서부 권역내 유일한 기업금융 전담지점이다. 법인 CEO·CFO 대상 기업금융포럼 운영과 법인 재무담당자 대상 파이낸스 아카데미를 통해 네트워크에 기반한 법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봉 삼성증권 중부지역본부장은 "인천 경제 중심지인 송도로 이전해 삼성증권만의 차별화된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